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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영상 콘텐츠의 현지화 요구에 부합하고자 하는 데이터워즈와
디지프로드는 글로벌 영상 분야에 통합된 완벽한 결과물을
제작하기 위해 약 일 년 전부터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시청각 자료의 제작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디지프로드(Digiprod)는
글로벌 영상 콘텐츠 서비스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엄선된 뛰어난 파트너입니다.

지난 6개월간 성공적으로 완료된 일부 작업들을 살펴보면 서로 다른 분야의 고객이
의뢰한 다양한 프로젝트(영상 개수, 기간, 관련 언어 등)가 여러 매체(영화, 유튜브 채널,
TV, 매장 스크린, 블루 레이)를 통해 소개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프랑스 영화관 상영용 유니클로의 광고 캠페인을 제작하거나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이탈리아 판매점용 영상 캠페인을 작업했으며, 미국의 대형 스튜디오인 워너
브라더스의 수많은 광고 캠페인을 프랑스 TV에 맞춰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마켓을 대상으로 한 영상 제작 분야에서 수에즈 환경 그룹을 위한 85편
이상의 영상을 17개국 언어로 성공적으로 현지화했으며, 명품 브랜드 오메가에서
의뢰한 48분 분량의 블루 레이 홍보 다큐멘터리를 12개국 언어로 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놀라운 성과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현재 인터넷상에서 매우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영상 포맷은 디지털 마케팅 세계까지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대형 글로벌 브랜드들은 영상 콘텐츠의 설계 및 제작 시, 현지화에 따른
제약을 미리 예측하여 대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워즈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닌 디지털 콘텐츠 마켓에서 기업들의 성공적인 현지화를 위한 가장 이상적인
파트너가 되어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