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멀티컬처 디지털 서비스의 글로벌 리더인 데이터워즈와 메시지 및 보이스 서비스를 위한 자동화 어시스턴트 플랫폼인 어시스트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자동화 어시스턴트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현지화 함으로써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이를 통하여 데이터워즈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 뿐 아니라 메시지 및 보이스 마케팅 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어시스트 또한 데이터워즈의 기술과 멀티컬처 전문성에 힘입어 새로운 문화와 언어를 확장함으로써 플랫폼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정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동화 어시스턴트 플랫폼은 최근 몇 년간 이루어진 인공 지능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전 세계 디지털 마케팅에 꼭 필요한 툴이 되었습니다. 또한 컨슈머 브랜드는 그 어느 때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웹사이트나 소셜 미디어 채널과 마찬가지로, 자동화 어시스턴트 플랫폼 역시 국가별 유저 성향을 정확히 분석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터내셔널 디지털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지닌 데이터워즈와 자동화 마케팅 플랫폼의 전문가인 어시스트의 콜라보레이션은 디지털 마케터들이 세계 각지의 소비자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2013년, 샌프란시스코에 설립된 어시스트는 자동화 마케팅 플랫폼 분야에서 구축해온 독자적인 전문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기업의 마케팅에 진화된 대화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시스트는 페이스북 메신저(Facebook Messenger),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트위터 비즈니스 메시지(Twitter Business Messaging), 아마존 알렉사(Amazon Alexa) 등 해당 분야의 주요 기업들과 협업했으며, 현재 세포라(Sephora), 삼성,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과 같은 프리미엄 브랜드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세포라는 고객 경험(매장 내 서비스 예약, 증강 현실을 바탕으로 메신저 앱에서 카메라를 이용해 메이크업 해보기 등) 증대를 위한 메신저 봇을 개발하기 위해 어시스트의 기술을 선택했습니다.

 

데이터워즈의 CEO이자 공동 설립자인 알렉상드르 크라조베르(Alexandre Crazover)"미국에 기반을 둔 어시스트와의 파트너십은 전략적인 발전입니다. 데이터워즈는 메시지 및 보이스 서비스를 위한 자동화 어시스턴트의 성장 가능성과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자동화 어시스턴트의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는 것에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어도비(Adobe), 세일즈포스(Salesforce)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데이터워즈는 기술 분야의 리더로서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테크놀로지 기업들과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어시스트는 디지털 마케팅에 활용되고 있는 인공 지능 분야를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들이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최상의 맞춤형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어시스트의 CEO이자 공동 설립자인 셰인 맥(Shane Mac)"어시스트는 데이터워즈와 강한 문화적 유대감을 느끼며,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큰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데이터워즈는 매우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전문성을 갖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시스트의 플랫폼 또한 전 세계적으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될 것입니다. 탁월한 자동화 대화를 다양한 언어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워즈가 제공하는 전문성과 국가별 전문 지식이 필요합니다.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