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e-다문화 테크놀로지의 리더인 데이터워즈는 탁월한 통합 및 국제화 역량을 갖춘 그룹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디지털 에이전시인 뱅슨(Vanksen)을 인수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뱅슨은 현재 경영진에 의해 자체 브랜드로 계속 운영될 예정입니다. 에이전시는 소셜 미디어와 소셜 데이터, 전략 컨설팅 및 디지털 활성화 부문에서 데이터워즈의 디지털 기술을 보강하게 됩니다. 데이터워즈는 뱅슨의 추가적인 생산력을 향상시키며 세계적인 서비스 배포 플랫폼을 제공할 것입니다.


데이터워즈 플랫폼을 비롯하여 다국어 전문 기술 및 콘텐츠 글로벌 런칭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뱅슨의 주요 전문 기술(소셜 미디어, SEO, 소셜 데이터 & e-레퓨테이션, 전략 마케팅 또는 디지털 활성화)은 이제 60개 언어와 다양한 문화적 특성에 맞게 제공될 것입니다.


뱅슨은 작년에 브뤼셀 지사를 오픈하고 주요 고객 및 데이터, UX 부서를 신설한 이후 에이전시 발전의 주요 단계를 나타내는 운영을 통해 시야를 넓혀왔습니다.


데이터워즈는 뱅슨을 인수함으로써 5,000만 유로의 매출액을 달성하게 될 것이며 파리와 룩셈부르크, 홍콩, 서울, 도쿄, 뉴욕, 밀라노, 바르셀로나 등의 주요 허브에 퍼져 있는 500명의 직원을 보유하게 됩니다. 데이터워즈는 새로운 국가에서의 활동과 특정 기술 범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인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독창성과 성능의 조화를 추구하는 우리의 약속은 그대로 유지될 것이며, 데이터워즈의 다문화 기술력을 통해 우리는 세계적인 비전과 일관성 있는 글로벌 런칭을 제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 시장에서, 자체적으로 많은 언어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는 디지털 에이전시는 거의 없습니다.” 뱅슨의 공동 설립자인 자비에 르쉬외르(Xavier Lesueur)가 설명했습니다.


데이터워즈는 뱅슨 팀과 함께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2014년, 영상 제작 에이전시인 디지프로드(Digiprod)와의 성공적인 통합 이후, 우리는 기존 고객과 잠재 고객들에게 전문 기술을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그룹의 역동적이고 유기적인 성장을 보완해 줄 새로운 인수에 많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특히, 뱅슨이 소셜 미디어 및 컨설팅 분야에서 보여주는 역량과 데이터워즈 서비스와의 상보성, 세계적인 발전 가능성에 매료되었습니다.” 데이터워즈의 공동 설립자인 알렉상드르 크라조베르(Alexandre Crazover)가 덧붙였습니다.


캐세이 캐피탈(Cathay Capital)의 매니징 파트너인 에두아르 모아네(Edouard Moinet)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캐세이 캐피탈과 킨사이트(Keensight), 프랑스 공공투자은행(Bpifrance)은 주주로서 다국어 기술과 콘텐츠의 글로벌 런칭에 전념하는 통합 글로벌 그룹의 건설과 데이터워즈의 지속적인 발전에 참여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난 3년간 두 번의 인수를 통해 데이터워즈는 뛰어난 인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