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그룹이자 e-다문화 테크놀로지 분야의 선두 주자인 데이터워즈가 브뤼셀에 기반을 둔 비디오 콘텐츠 에이전시 87seconds를 인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87seconds는 데이터워즈 그룹이라는 더욱 큰 규모의 디지털 에이전시에 소속되었습니다. 데이터워즈는 이번 인수를 통해 비디오 에이전시 87seconds가 글로벌 콘텐츠 캠페인까지 섭렵하면서 국제적으로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성장 동력 및 국제적 확장

87seconds는 지난 몇 년간 연 매출이 두 배로 증가하고 5개국에 6개의 새로운 지사를 오픈함으로써 강한 성장 궤도를 입증해왔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87seconds는 데이터워즈와 함께 최근 몇 년간과 동일한 속도로 성장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완벽한 타이밍에 글로벌 그룹과의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87seconds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높은 품질의 제작과 디지털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키며, 국제적인 글로벌 확장을 추구해나갈 것입니다. 탄탄한 실적을 갖춘 데이터워즈는 콘텐츠 제작의 미래에 동일한 비전을 공유하는 완벽한 파트너입니다,” 87seconds의 설립자 티보 데헴(Thibaut Dehem)이 이처럼 전했습니다.
 

2000년에 설립된 데이터워즈는 현지 문화에 대한 이해와 기술적 전문성을 결합하여 주요 글로벌 브랜드가 모든 디지털 플랫폼에서 성공적으로 국제 전략을 실행하도록 지원합니다. “우리는 콘텐츠와 다문화 테크놀로지의 국제적 입지를 다지기 위한 통합적인 글로벌 그룹을 구축하고 있습니다.”라고 데이터워즈의 공동 설립자인 알렉상드르 크라조베르(Alexandre Crazover)가 말했습니다. 87seconds는 2014년에 Digiprod 및 2018년에 Vanksen 다음으로 데이터워즈 그룹에 합류하는 세 번째 디지털 에이전시 기업입니다.
 

최근에 인수한 디지털 에이전시 Vanksen은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캠페인 인텔리전스 분야에 다방면의 전문성을 지니고 있어 강력한 파트너가 되어 줄 것입니다. “우리는 데이터워즈 그룹의 일원이 됨으로써 수직적인 사일로 문화의 에이전시가 되는 위험에 빠져들지 않고 소셜 미디어, SEO, 소셜 데이터, 온라인 평판, 전략 컨설팅, 비디오 등 매우 폭넓은 기술 역량의 혜택을 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비디오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이에 대한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이후에 더 큰 캠페인 목표로 연결해나갈 것입니다. 이런 대규모 캠페인을 통해 창의적인 비디오 컨셉을 개발해나가는 것이 우리의 절대적 원칙입니다.” 라고 티보 데헴(Thibaut Dehem)이 설명합니다.

동일한 브랜드, 동일한 관리

87Seconds는 고유의 명칭과 브랜드 하에 계속 운영될 것입니다. 티보 데헴(Thibaut Dehem), 필립 스위넨(Philip Swinnen), 비올랜느 무셰(Violaine Mouchet, 프랑스 국가 매니저) 및 마르틴 반 데르 바이덴(Maarten van der Weijden, 네덜란드 매니저)의 모든 경영진은 계속 이사회로 운영되며, 각각의 시장과 새로운 잠재 시장 안에서 계속 성장을 주도해나갈 것입니다. 유럽 전역의 독립 에이전시에 열려있는 현재 전략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로운 시장으로 뻗어 나가기 위한 데이터워즈의 국제적인 입지의 이점도 있을 것입니다. 현재 500명의 데이터워즈 직원들은 파리, 룩셈부르크, 홍콩, 서울, 도쿄, 뉴욕, 밀라노, 바르셀로나와 같은 주요 허브에 널리 분포되어 있습니다.
 

데이터워즈 그룹에 합류한 87seconds 팀을 맞이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데이터워즈가 앞서 2014년에 비디오 에이전시 Digiprod를 인수하여 지금까지 구축해 온 전문성을 더욱 확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87seconds의 빠르고 건강한 성장과 해외 지사로 규모를 확대해가는 능력에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국제적인 그룹 개발 강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데이터워즈의 공동 설립자인 알렉상드르 크라조베르(Alexandre Crazover)가 이와 같이 전했습니다. 이번 인수는 또한 네덜란드와 벨기에 시장에 대한 데이터워즈의 사업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데이터워즈의 경영진과 불꽃이 튀는 듯한 열정을 느꼈습니다. 그런 기업가 정신으로 창립자가 여전히 기업을 운영하는 그룹은 많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두 매우 기대감에 가득차 있으며, 87seconds가 선두적인 글로벌 비디오 콘텐츠 에이전시로 거듭나도록 많은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티보 데헴(Thibaut Dehem)이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를 위한 콘텐츠 제작

87seconds의 비디오 콘텐츠는 60개 언어로 번역되어 다양한 문화적 특수성을 제공할 것입니다. 브랜드들은 현지의 감성은 존중하면서 글로벌 캠페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요구합니다. “데이터워즈의 다문화 전문성 덕분에, 이제 우리는 특히 미국과 아시아 고객을 비롯하여 모든 고객을 위해 전체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글로벌 캠페인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강력한 차별화 요소입니다.” 87seconds의 매니징 디렉터 필립 스위넨(Philip Swinnen)이 이와 같이 전했습니다.
 

광범위한 전통 광고 캠페인에서 더욱 세분화되지만 특정 고객을 목표로 하는 콘텐츠로의 변화는 광고주들이 비디오 콘텐츠 에이전시와 같은 틈새시장 기업과 일할 수 있는 동력이 되었습니다. 데이터워즈의 글로벌 고객들은 이 특수 콘텐츠 제작에 강한 흥미를 보였습니다. “데이터워즈의 주요 고객사에는 미쉐린, 아우디, 로레알, SEB, 클라란스, 몽블랑 등이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비디오 콘텐츠 제작에 대한 고객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라고 알렉상드르 크라조베르(Alexandre Crazover)가 설명합니다. 동영상 콘텐츠는 모든 온라인 콘텐츠 전략의 기반이 되므로, 87seconds는 데이터워즈의 옴니 채널과 다국어 서비스와 함께 긴밀하게 통합시켜야 합니다.
 

새로운 그룹은 7천만 달러 이상의 수입을 확보하였으며, 글로벌 전개를 위한 솔루션으로서 e-다문화 테크놀로지를 통한 성과에 집중한, 강력한 디지털 글로벌 전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에이전시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워즈는 금융 파트너 Cathay Capital, Bpifrance 및 Keensight의 후원하에 여전히 다른 인수할 기업을 찾고 있습니다.“Cathay Capital은 Keensight Capital & Bpifrance과 함께 새로운 성장 국면에 접어든 데이터워즈의 경영진을 기꺼이 후원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워즈는 새로운 인재를 모집하고 디지털 콘텐츠 비즈니스의 국제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독특한 독립 플랫폼을 제공하는 새로운 역량의 기업을 인수하는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습니다. 데이터워즈는 디지털 제작 및 생산을 완성해줄 새로운 인수 기업을 지속적으로 찾아 나갈 것이며, 지리학적으로 특히 북미, 유럽 및 중국으로까지 기업의 영향력을 확장하고 강화해나갈 것입니다.”라고 Cathay Capital의 매니징 파트너 에두아르 모아네(Edouard Moinet)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