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테크놀로지의 글로벌 리더인 데이터워즈와 뉴욕 출신 루시 컬렉티브,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으로 브랜드의 성공을 이끌고자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데이터워즈는 루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현재 및 미래의 고객에게 업계를 선도하는 인터내셔널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이외에도 다양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 문화권에서 디지털 캠페인을 전개하는 것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과 다양한 문화를 아우를 수 있는 캠페인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 스스로, 우리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사회를 대표할 때 비로소 고객이 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안토니오 루치오(Antonio Lucio), CMO, 페이스북

 

2017년 뉴욕에서 설립된 루시 컬렉티브는 보다 다양한 사람들을 타겟으로 창의적인 전략을 세우고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브랜드에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방식을 제안해왔습니다. 루시는 인도의 아마존 알렉사(Amazon Alexa)와 미국의 팜플론 스파클링 와인 칵테일(Pampelonne Sparkling wine cocktails), 미국 및 한국의 사모투자회자인 EMP 벨스타(Belstar)와 협력한 바 있습니다.

 

데이터워즈 x 루시 컬렉티브: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광범위한 마케팅 캠페인.

 

데이터워즈의 공동 설립자인 알렉상드르 크라조베르(Alexandre Crazover) : “루시와의 파트너십은 조직적이면서 전략적인 개발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워즈는 20년이 넘도록 블루칩 브랜드와 함께 전 세계 여러 문화권에서 대규모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전문 지식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문화권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제작하는 루시와의 파트너십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이터워즈와 루시의 깊고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흥미진진한 콜라보레이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루시 컬렉티브의 CCO 겸 공동 설립자인 아룬 네말리(Arun Nemali) : “루시는 광고를 제작하는 사람들과 광고를 소비하는 사람들이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것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고 항상 믿고 있습니다. 알렉상드르 씨와 그의 팀이 우리에게 파트너십을 제안했을 때, 왜 좀 더 일찍 만나지 못했을 까 아쉬워했습니다. 휴먼-머신 플랫폼의 선두주자 데이터워즈의 탁월한 기술력과 루시의 압도적인 창의성이 만나 모든 문화권을 연결한다고 상상해보세요. 데이터워즈와 루시는 물론 고객 스스로에게도 놀라운 기회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